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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턴불 총리 집권 첫 100일의 공과
위협 요인, 기후변화정책 후퇴, 당내 보수파 불만 12월 23일(수)은 말콤 턴불 총리가 집권한 지 첫 100일이었다. 정치 지도자 턴불에게 총리직은 항상 그의 운명으로 생각했던 직책이었다. 지난 9월 14일 자유당 보수 성향 의원을 중심으로 한 토니
고직순 기자   2015-12-24
[정치] 애봇 정계 은퇴 지지 여론 높다
토니 애봇 전 총리가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지가 21일 보도했다. 연구소 디 오스트레일리안 인스티튜트(the Australian Institute)가 리치텔(ReachTel)에 의뢰한 애봇 전 총리의 시드니 노스쇼
고직순 기자   2015-12-22
[정치] "일본 포경 호주에 실망감”
일본을 방문 중인 말콤 턴불 총리가 신조 아베 일본 총리를 만나 일본의 포경에 대한 실망감을 전했다. 양국 정상은 지역 안보와 경제 관계도 논의했다. 하루만 일본에 체류한 턴불 총리는 공동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포경을 재개한 것에 호주가 크게 실망했다
고직순 기자   2015-12-21
[정치] “애보트 발언은 사회분열 초래”
“기독교 우월성 강조” 무슬림 불쾌감 이슬람 내부에서 종교개혁이 필요하다는 토니 애보트 전 총리의 주장이 이슬람 커뮤니티로부터 강한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 나드지브 리파트 케소에마(Nadjib Riphat Kesoema) 주호주 인도네시아대사는 9일(
고직순 기자   2015-12-10
[정치] 광산 붐에서 아이디어 붐으로
벤처 초기 투자자 세제 혜택 등 24개 조치 적용 호주 정부가 향후 4년 동안 비즈니스 기반 연구, 개발과 혁신을 증진하기 위해 거의 11억 달러를 지출하는 이른바 아이디어 붐(ideas boom) 계획을 발표했다. 말콤 턴불 총리는 7일(월) 캔버라
고직순 기자   2015-12-08
[정치] 호키 전 장관 주미대사 임명 임박
정계를 은퇴한 조 호키 전 재무장관(50)이 주미 호주대사로 임명될 것이며 8일(화) 중 발표될 예정이라고 공영 ABC가 7일 보도했다. 호키 전 의원은 토니 애봇 전 총리가 당내 표대결로 물러난 뒤 재무장관직에서 밀려났고 9월 정계 은퇴를 발표했다.
고직순 기자   2015-12-08
[정치] 노스시드니 보궐선거 자유당 승리
5일(토) 열린 노스시드니(North Sydney) 연방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예상대로 자유당의 트렌트 짐머만(Trent Zimmerman) 후보가 승리했다. 그러나 자유당은 득표율이 약 13.4% 하락했다. 선호도를 반영한 양당 구도의 지지율에서 짐머
고직순 기자   2015-12-07
[정치] 총리 부인 루시 턴불 광역시드니위원장 임명
말콤 턴불 총리의 부인 루시 턴불 여사가 광역 시드니의 장기 개발을 자문하고 감독하는 신설 기구인 광역시드니위원회(the Greater Sydney Commission) 초대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GSC는 시드니 시티와 공유지 개발 계획을 집행하는 권
고직순 기자   2015-12-04
[정치] “당권 도전설?.. 근거 없는 루머!”
말콤 턴불 총리가 자유당 일각에서 거론된 토니 애봇 전 총리의 당권 도전설을 ‘루머’라고 일축했다. 약 10주 전인 지난 9월 14일 집권 자유당내 표대결로 애봇 총리가 퇴진했고 턴불 의원이 총리 겸 자유당 대표가 됐다. 턴불 총리는 26일(목) 공영
고직순 기자   2015-11-27
[정치] 5단계 새 테러경보시스템 채택 계획
“냉철한 대응과 국제 공조 중요, 호기 지양해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과 G20(주요 20개국 회의), 아세안 정상회의(ASEAN Summit) 등 해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말콤 턴불 총리가 5단계의 새로운 테러 경보시스템을 채택할 것이라
고직순 기자   2015-11-25
[정치] 추락하는 인기에 쇼튼 대표 입지 흔들
빌 쇼튼 연방 노동당 대표의 입지가 계속되는 인기 하락에 흔들리고 있다. 그의 총리 선호도 지지율은 최근 10여년만에 노동당 최저치로 떨어졌다. 뉴스폴이 19-22일 전국 유권자 15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의 총리 선호도에서 쇼튼 대표는
권상진 기자   2015-11-24
[정치] 노동당 담뱃값 40달러로 인상 예정
연방 노동당이 집권하면 담뱃값이 한갑당 40달러까지 인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부는 약 38억 달러의 재정 수입을 확보할 것으로 추산된다 노동당의 크리스 보웬 재무담당 의원과 케서린 킹 보건담당 의원은 2016년 연방총선서 승리하면 담배 소비세를
권상진 기자   2015-11-24
[정치] “사회적 단합이 절실한 시기”
NSW 의사당에서, 정치권 대거 참석 “요즘 같은 시기에 더욱 사회적 단합이 절실하다. 유대교의 빛을 축제인 하누카(Hanukkah) 전야제를 맞아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희망과 역동성이 있는 호주 사회가 지속되고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해피 하누카!”
고직순 기자   2015-11-19
[정치] 세계 최대 목장 ‘S. 키드맨 & Co' 해외 매각 불허
“무기 시험장 우메라에 인접 안보 우려” 호주 정부가 남한보다 약간 큰 세계 최대 크기 목장인 호주의 시드니 키드맨 앤드 컴패니(S. Kidman & Co)가 외국 자본에게 매각되는 것을 거부할 것이라고 공영 ABC방송이 19일(목) 보도했다. 스콧
고직순 기자   2015-11-19
[정치] 호주무슬림당 창당
호주 무슬림들을 대표하는 정당이 창당됐다. 시드니 서부 거주자인 디아 모하메드(Diaa Mohamed) 씨는 17일 호주무슬림당(Australian Muslim Party) 창당을 선언하고 내년 연방총선에서 500명 이상의 회원을 모집해 전체 주에 상
권상진 기자   2015-11-19
[정치] “호주무슬림당 출범이 호주 분열 심화”
최근 결성된 ‘호주를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당’(LALP, Love Australia or Leave Party) 창당의 대표 발기인인 퀸즐랜드의 킴 부가(Kim Vuga) 씨는 17일 시드니에서 공식 출범한 호주무슬림당(Australian Musl
홍수정 기자   2015-11-18
[정치] 자유국민연립 지지도, 2013년 총선 수준 회복
부가가치세(GST) 인상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유국민연립 정부의 인기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자유국민연립은 노동당과의 지지도 격차를 벌리며 2013년 연방총선 당시의 압도적인 우세 수준까지 인기를 회복했다. 뉴스폴이 11월 5-8일 전국 유권자 1587명
권상진 기자   2015-11-10
[정치] 턴불 “내년 연방 총선 9-10월 실시 예상”
말콤 턴불 연방총리가 “연방총선이 내년 9-10월쯤 실시될 것”이라며 조기총선 가능성을 일축했다. 일부 자유국민연립 선거 전략가들은 턴불 총리가 현재의 높은 인기를 이용해 내년 3월쯤 총선이 실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해왔다. 상하 양원 해산을 통한
권상진 기자   2015-11-05
[정치] 자유국민연립 지지층 “기후변화 인간 탓 아니다”
자유국민연립 지지자들은 기후 변화가 인간의 활동으로 야기됐다는데 동의하지 않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과학산업연구원(CSIRO)이 실시한 유권자 정치 성향 및 기후 변화 의식 설문 조사에서 지구온난화 현상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믿는 자유당
홍태경 기자   2015-11-05
[정치] 턴불 총리, 기사와 귀부인 작위 폐지
연방정부의 기사와 귀부인 작위 제도 폐지 결정에 입헌군주제 지지자들과 공화제 지지자들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2일 호주훈장제도(Order of Australia)에서 기사(knights)와 귀부인(dames) 카테고리의 폐
허인권 기자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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