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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은지 살인범 맥이완 ‘법의 심판’ 받는다
퀸즐랜드 브리즈번에서 새벽 청소를 가던 한국인 워홀러 반은지 씨를 무참히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알렉스 루벤 맥이완이 드디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맥이완은 2013년 11월 24일 새벽 4시경 브리즈번 도심에서 청소일을 가던 반 씨를 ‘묻지마 살인’한
권상진 기자   2015-12-24
[사회] 어려운 이웃 함께 나누는 연말 되기를..
말콤 턴불 총리 부부가 공개한 올해 성탄 엽서의 키워드는 사랑, 희망과 기쁨(love, hope and joy)이었다. 총리로서 첫 성탄 연하장에서 턴불 총리와 부인 루시 여사는 홈리스와 취약 계층, 자연재해로 피해를 당한 이웃들, 파병 등으로 가족과
호주동아일보   2015-12-24
[사회] ‘기업하기 좋은 나라’ 호주 14위
덴마크가 2년 연속 기업을 경영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는 16일(현지시간) 전 세계 144개국을 대상으로 '2015년 기업하기 좋은 나라'(The best countries for business 20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12월 24일~1월 3일 더블디메릿 적용
NSW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6주 동안 과속, 음주 운전 등 위험 운전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별 단속 작전(Operation Arrive Alive)이 18일(금)부터 내년 1월28일까지 실시된다. 특별 단속 기간 중 4백대 이상의 경찰차와 1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호주, 유엔 ‘인간개발지수’서 세계 2위
호주가 유엔의 국가별 삶의 질 평가 순위에서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매년 경제, 교육, 기대수명 등의 자료를 분석해 측정하는 2015년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에서 호주는 1점 만점 중 0.
권상진 기자   2015-12-24
[사회] 시드니 아파트서 마약 대량 제조 적발
NSW 경찰이 시드니 글레이즈빌의 한 아파트에서 다량의 마약을 발견해 압수했다. 아타몬에 거주하고 있는 피의자 벡타시 케샤바치(31)는 현재 마약 제조 및 공급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이번 경찰 수사는 라이드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누수 신고가 들어온
허인권 기자   2015-12-24
[사회] 10만 소규모 사업체 2만불 세제 혜택 이용
거의 10만개의 소규모 사업체가 연방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인 2만 달러 세제 혜택을 이용했다. 정부는 지난 5월 예산안에서 연 매출 2백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가 사업 용도의 차량 구매, 컴퓨터, 가구 등을 매입하면 자산 감각상각을 통해 2만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신임 ABC사장 구글 출신 미쉘 거트리
공영 ABC방송 사장으로 호주 출신의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인 여성 기업인 미쉘 거트리(Michelle Guthrie) 구글 이사가 임명됐다. 2016년 5월부터 약 10년 동안 재직한 마크 스콧 현 사장의 후임자가 된다. 스콜 사장은 ABC 방송의 5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시한부 암환자 유학생 가족방문 허용
20대 유학생 출신의 시한부 암 환자를 돌보려는 가족의 방문이 불허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는 기사가 호주언론에 보도되면서 이민부가 비자를 발급했다. 파키스탄 유학생 출신인 하산 아시프(25, Hassan Asif)는 불치병 말기 암 환자로 불과 몇 주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승승장구 ‘우버’, 호주에서 현 입지는?
2010년 6월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우버’(Uber) 서비스가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의 택시 문화를 바꾸고 있다. 우버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차량을 가진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 준다. 시장 잠식을 우려하는 기존 택시업계의 강한 반발 속에서도
허인권 기자   2015-12-24
[사회] 부정회계 엄벌 법안 상정
법인 벌금 1800만불 등 강력 응징 호주 정부가 뇌물과 기업 부패 척결을 위해 부정한 회계 관행을 엄벌하는 새로운 법안을 마련했다. 마이클 키난 연방 교정 장관(Justice Minister)은“호주에서도 화이트칼라 범죄를 억제하는 강력한 법규가 필
권상진 기자   2015-12-23
[사회] 울워스도 중국 온라인 쇼핑몰 진출
호주 수퍼마켓 강자인 울워스가 알리바바의 인터넷 쇼핑몰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티몰 글로벌은 중국 최대 온라인 B2C(비즈니스-소비자) 마켓이다. 티몰 글로벌은 외국 기업들과 브랜드 제품이 중국에서 기업을
고직순 기자   2015-12-23
[사회] 자전거 교통신호 위반 $425 벌금
NSW 성인 자전거 운전자는 내년 3월부터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photo identification)을 소지하지 않으면 벌금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법규 위반 자전거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 헬멧 미착용시 319달러, 교통 신호 위반시 42
권상진 기자   2015-12-23
[사회] 시한부 암환자 유학생의 '서글픈 연말'
20대 유학생 출신의 시한부 암 환자를 돌보려는 가족의 방문이 불허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파키스탄 유학생 출신인 하산 아시프(25, Hassan Asif)는 불치병 말기 암 환자로 불과 몇 주 동안의 시한부 생을 남겨 놓고 있다. 23일 호주 언론
고직순 기자   2015-12-23
[사회] 코스트코 매출 2년새 2배 껑충
미국의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Costco Wholesale)가 호주 진출 6년만에 괄목할만한 실적을 달성했다. 코스트코는 최근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에 제출한 재무보고서를 통해 2015년 8월말까지 연간 매출 13억 달러, 세전 수익 2270
권상진 기자   2015-12-22
[사회] “C형 간염 완전 퇴치 추진”
연방 정부가 한 세대 안에 C형 간염(Hepatitis C)을 퇴치하기 위해 향후 5년 동안 1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일반 환자는 $37.70, 혜택을 받는 환자에게는 $6.10의 저렴한 비용으로 의약품지원제도(Pharmaceutic
고직순 기자   2015-12-22
[사회] 일요일 시간외 수당 평일 1.5배로 인하 예고
생산성위원회(The Productivity Commission)가 21일 노사관계의 최종 건의서(초안, draft recommendation)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평일의 2배인 일요일 시간외수당(Sunday penalty rates)을 1.5
고직순 기자   2015-12-21
[사회] 시드니 열대야 … 15년만의 12월 밤 최고 기온
시드니가 15년만에 가장 무더운 여름밤을 보냈다. 20일(일) 밤 10시 시드니의 수은주는 29도까지 치솟으며 열대야로 시민들이 잠을 설쳤다. 찜통더위는 21일(월) 새벽 3시가 지나면서 22.6도까지 떨어졌다가 4시 30분부터 27도로 다시 상승했다
권상진 기자   2015-12-21
[사회] 워털루, 시드니메트로 기차역 유치
시드니 도심 인근 남부지역인 워털루에 시드니메트로 기차역이 들어선다. 마이크 베어드 NSW 주정부는 16일 워털루 주택단지 재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메트로 기차역 건립지로 시드니대학 대신 워털루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베어드 주총리는 시드니대학이 기차
권상진 기자   2015-12-21
[사회] 43개 시드니카운슬 25개로 통폐합
스트라스필드, 버우드-어번-캐나다베이 합류 예상 찬반 논란을 빚은 지자체 통폐합과 관련, NSW 주정부가 현재 43개 시드니 카운슬을 25개로 통폐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시드니모닝헤럴드지에 따르면 마이크 베어드 주총리가 이날 통폐합 결정
고직순 기자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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