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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과학] 암 예방 하려면 금연 운동 및 금주 해야
붉은 고기와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이 발암물질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표로 식습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발암 위험물질이라기 보다는 발암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홍태경 기자   2015-10-29
[의료과학] 장수하는 식습관 “콩 섭취를 늘려라”
장수유전자 요인은 20%에 불과하고 나머지 요인은 생활 방식과 환경에 좌우되며 가장 중요한 장수 음식은 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미네소타의 모험가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댄 배트너 씨는 그리스의 이카리아, 일본의 오키나와, 이탈리아 인근의 사르
홍태경 기자   2015-10-22
[의료과학] 암 예방 13계명 … 금연하고 자외선 노출 줄여라
호주 퀸즐랜드 의학연구소(QIMR Berghofer Medical Research Institute)는 암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13가지 예방법을 발견했다. 이 연구소는 암의 33%가 예방 가능하다면서 호주인들이 발암물질을 피할 경우 매년 3만7000
안수민 인턴기자   2015-10-08
[의료과학] 호주, 세계 최초로 여성 생식기 성형수술 지침 도입
왕립호주일반의연합(The Royal Australian College of General Practitioners, RANCGP)은 여성생식기 성형에 대한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세계 최초로 성형수술 지침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 지침서는 의사들에게 자신
홍태경 기자   2015-08-13
[의료과학] 노화방지약, 임상시험 들어간다
노화방지약이 현실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인간에게 수명 연장과 건강 증진 효과를 주는 노화방지약이 첫 임상시험에 들어갈 계획이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당뇨약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멧포민(metformin)을 시험할 예정이다. 멧포민은 동물의 수명을
권상진 기자   2015-07-13
[의료과학] NSW주 보건기관, HIV 검사 캠페인
NSW주 에이즈/간염환자 지원기관인 ‘다문화 HIV 및 간염서비스’(MHAHS: Multicultural HIV and Hepatitis Service)가 HIV 검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에이즈)을 일으키는 원인 바
허인권 기자   2015-06-26
[의료과학] 2020년 이후 5년 내 사망 확률은?
앞으로 중년 이후 5년 이내 사망위험이 어느 정도인지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연구보고서가 세계적인 의학전문지 ‘더란셋’(The Lancet)에 발표됐다. 40대에서 70대까지 성인들이 건강과 관련한 간단한 질문에 답변하면 2020년부터 5년 내 수명 여부
홍태경 기자   2015-06-11
[의료과학] “호주인 150만명 만성 신장질환 인식 못해”
호주인 10명 중 1명은 만성적인 신장질환을 갖고 있지만 대부분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 내 신장 관련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25분마다 발생한다. 약 170만명의 호주인이 만성 신장 질환을 갖고 있으며 이 중 150만여 명은 본인의
홍태경 기자   2015-06-09
[의료과학] 컴퓨터 속도 빠르게 하는 법
컴퓨터 사용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컴퓨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하드웨어(부품)나 소프트웨어(프로그램)적인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IT 전문가 해리 터커 씨가 하드웨어와
허인권 기자   2015-05-21
[의료과학] “수면 과다보다 수면 부족이 더 큰 문제”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에 따라 매일 필요한 수면의 양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최근 한 수면건강재단(Sleep Health Foundation)의 연구에 따르면 약 30%의 호주인들이 거의 매일 수면 부족을 호소하고 있다. 데이비드
홍태경 기자   2015-04-02
[의료과학] 시드니 의료진, 세계 최초로 ‘죽은 심장’ 이식 성공
시드니 의료진이 세계 최초로 박동을 멈춘 ‘죽은 심장’을 심장병 환자에게 이식하는데 성공했다. 시드니 세인트빈센트병원 심장 이식팀은 현재까지 3명의 환자들에게 새로 개발된 기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심장을 이식했다고 밝혔다.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세계 최
이경희 기자   2014-10-30
[의료과학] 멜번 연구진, 장암 치료제 발견
호주 연구진이 장암 치료 효과가 있는 약물을 발견했다. 멜번에 위치한 월터-엘리자 홀 의학연구소(Walter and Eliza Hall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의 토니 페스 박사는 '야누스 키나제(JAK, janus ki
이경희 기자   2014-10-09
[의료과학] 퀸즐랜드서 신속한 항암효과 ‘베리’ 발견
퀸즐랜드주에서 자라는 나무의 베리류 열매에서 신속한 항암효과를 가진 성분이 발견 돼 관련학계로부터 놀라운 반응을 얻고 있다. 브리즈번에 위치한 퀸즐랜드의학연구소(QIMR Berghofer)의 글렌 보일 박사는 8년에 걸친 연구 끝에 머리와 목의 종양뿐
홍태경 인턴기자   2014-10-08
[의료과학] 에이즈 유발 바이러스 불활성화시키는 콘돔 호주서 개발
에이즈를 유발하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죽이는 콘돔이 호주에서 개발됐다. 비바젤(VivaGel)이라는 항바이러스성 화합물을 개발한 호주 생명공학 회사 스타파마(Starpharma)는 임상실험을 통해 비바젤이 HIV, 헤르페스 등의 바이러스를
염현아 인턴기자   2014-07-24
[의료과학] 에이즈, 자가 진단 가능해진다
호주에서 머지않아 에이즈(HIV)를 일반인들이 자가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가디언호주판이 8일 보도했다. 연방정부는 HIV, B형 및 C형 간염(hepatitis), 성행위를 통한 감염(STIs) 등에 대한 2014-17 국가 대책을 발표했
서기운 기자   2014-07-09
[의료과학] “스트레스도 전염된다”
초초하거나 마음이 급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손톱을 물어 뜯는다거나 입술을 질근질근 씹거나 책상에 펜대를 두드리곤 한다. 이런 행동들은 그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볼 때면 덩달아 자신의 심리 상태도 불안정해진
문정남 인턴기자   2014-07-03
[의료과학] “11월 출생자 스포츠 능력 최고”
11월과 10월에 태어난 학생들이 신체적으로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반면 4월과 6월에 출생한 학생들은 신체 능력이 가장 떨어졌다. 영국 에섹스대 스포츠운동학연구소(Centre for Sports and Exercise Science) 개빈
문정남 인턴기자   2014-06-24
[의료과학] 심장병 환자, 간단한 검사로 식별 가능
간단한 테스트로 심장병 환자를 판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슴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들 중 실제 심장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를 간단한 검사를 통해 판별할 수 있다고 한다.스웨덴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체혈 검사와 심전
이진수   2014-03-31
[의료과학] 천연물 의약품, 이대로 괜찮을까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천연물 의약품이 표지에 명시된 약재와 다른 성분이 포함돼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24일 애들레이드대 연구팀의 한 연구발표에 따르면 수퍼마켓이나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비타민, 미네랄, 피시오일 등이 함유돼 있는 약
염현아   2014-02-24
[의료과학] 암 사망자 심장질환 사망 추월
암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호주의 의학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매년 암 사망자수는 수천 명에 이른다.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는 호주를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심장질환 사망률을 뛰어넘었다고 발표했다.
서준우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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