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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모기지 연체율 0.91% ..10년래 최저
모기지 연체율(mortgage delinquencies)이 10년래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신용평가회사 피치(Fitch)에 따르면 30일 이상 모기지 연체율이 3/4분기(7~9월) 0.91%로 석 달 전보다 0.18% 낮아졌다. 금융기관이 저당권 포
고직순 기자   2015-12-24
[경제] 명암 뚜렷이 갈린 호주 기업계의 2015년
광산주 직격탄, 딕스미스. 슬레이터 & 고든 휘청 호주 기업계에서도 2015년은 힘든 한 해였다. 여러 유명 대기업들이 고전을 했다. 특히 주가폭락으로 자원주가 직격탄을 맞았고 경제성장 부진으로 은행권 주식들도 고전했다. 대규모 인수합병은 몇 건에 불
고직순 기자   2015-12-24
[부동산] 내년 전국 주도 집값 2~5% 성장 예상
호주 주도들의 내년도 주택 가격 성장률이 2-5%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 부동산정보회사 도메인그룹에 따르면 2016년 각 주도의 주택 가격 성장률이 올해보다 크게 낮아져 시드니 4%, 멜번 5%, 브리즈번 4%, 애들레이드 4%, 퍼스 2%,
허인권 기자   2015-12-24
[부동산] 시드니 주택경매 낙찰률 61.4%로 마감
시드니의 2015년 주택시장 경매 낙찰률이 긍정적인 신호로 마침표를 찍었다. 호주중앙은행(RBA)의 2월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하로 가열된 주택시장은 5월 기준금리 0.25%포인트 추가인하로 90%에 육박하는 사상 최고 수준의 경매 낙찰률을 나타
권상진 기자   2015-12-22
[경제] “철광석 가격 3년 간 침체”
호주의 단일 최대 수출 품목인 철광석(iron ore) 가격이 톤당 40달러(이하 미화) 아래로 추락한 가운데 향후 3년 동안 현 수준에 머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그룹은 중국 경제 성장 부진의 여파로 철광석 수출 시장이 몇 년 동
고직순 기자   2015-12-18
[경제] 나스닥 상장.. 대박 터진 ‘아틀라시안’
2002년 창업한 호주 SW기업 세계적 성공 사례 2002년 시드니에서 창업된 호주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SW) 기업 아틀라시안(Atlassian)이 올해 12월 10일 뉴욕 나스닥(NASDAQ) 증시에 상장되면서 대박을 터뜨렸다. 아틀라시안은 국내외
고직순 기자   2015-12-17
[경제] NSW 주정부 "부채에서 해방"
NSW 주정부가 17일 발표한 중간예산(MYEFO)을 통해 부채에서 해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 본격화 한 전력자산 민영화 수입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해 부채없는 주정부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마이크 베어드 주정부는 국제 컨소시엄에 전력 공기업 트
권상진 기자   2015-12-17
[경제] 중국 전력투자공사 퍼시픽 하이드로 인수
중국 국영전력투자공사(State Power Investment Corp)가 멜번에 본사가 있는 호주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픽 하이드로(Pacific Hydro)를 인수했다고 경제일간지 AFR(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리뷰)지가 17일 보도했다. 소유주인 I
고직순 기자   2015-12-17
[경제] 멜번, 브리즈번 아파트 공실률↑, 임대비↓ 예상
아파트 건설 붐이 계속 일고 있는 멜번과 브리즈번 도심 지역에서 향후 아파트 공실률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커먼웰스은행-프로퍼티인사이트가 최근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각 주도에서 현재 8만 가구 이상 아파트 건설이 진행 중이다. 또 다른
허인권 기자   2015-12-17
[부동산] NSW 주택임대보증금 온라인으로 직접 예치
NSW 주정부가 주택임대 보증금의 예치 반환 업무를 디지털화해 세입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빅터 도미넬로 NSW 혁신규제부 장관은 11월 30일 새로운 온라인 주택임대 보증금 시스템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도미넬로 장관은 “매년 NSW 공정거래청은
권상진 기자   2015-12-17
[부동산] 유학생, 아파트 수요 동반 상승
호주의 유학생 증가가 내년 아파트 수요의 주요 결정 요인이 될 것이라고 콜리어즈 인터내셔날(Colliers International)이 전망했다. 콜리어즈 인터내셔날의 피터 치튼덴 주택 부문 사장은 “올해 1/4분기 유학생 등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고직순 기자   2015-12-15
[경제] 콴타스 영업 흑자 급증
콴타스의 지난 회계연도 전반기(2014년 7~12월) 영업 흑자가 8억7500만 ~ 9억 2500만 달러 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영업 수익 증대는 전문가들이 2014-15 회계연도의 흑자 예상 9억75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고직순 기자   2015-12-15
[경제] “4년간 50억달러 예산 감축
모리슨 재무 “지출 통제로 균형 회복 촉진” 호주 정부가 회계연도 중반 경제전망(mid-year economic update)을 통해 향후 4년 동안 50억 달러의 예산 감축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호주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모리슨 장관은 14일
고직순 기자   2015-12-14
[경제] 호주 우량주 주가 5천p 미만 추락
호주 우량주 주가가 14일(월) 5천 포인트(p) 아래로 떨어졌다. 미국 뉴욕증시의 손실과 지난 주 호주 자원가격 추가 하락이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이다. 14일 오전 11시 호주의 200대 우량지수(S&P/ASX 200 index)는 4960p로 1
고직순 기자   2015-12-14
[경제] 11월 실업률 5.8% 소폭 개선
11월 실업률이 10월 5.9%에서 5.8%로 약간 개선됐다. 10일(목) 통계국(ABS)에 따르면 11월 7만 1400명분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이중 4만 1000명분이 풀타임이다. 총 고용 증가는 2만 5300명이다. 등록 실업자는 73만 9100
허인권 기자   2015-12-10
[부동산] 3분기 시드니 단독 중간가격 1백만달러
호주부동산중개인협회(REIA)에 따르면 3/4분기(7-9월) 호주 주택가격 증가율이 2분기보다 둔화됐다. 전국 8대 주도 집값은 평균 2.3%, 다른 지역은 평균 2.1% 올랐다. 애들레이드, 퍼스(-5%), 켄버라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8대 주도의
고직순 기자   2015-12-10
[부동산] 전국 주택 25만채 매물로 나와
11월말까지 국내 8개 주도에 약 11만1천채(45% 점유)를 포함해 전국에 약 25만채의 주택 매물이 시장에 나와 있다. 이 수치는 지난해보다 약 2% 낮은 수준이다. 신축 아파트 약 3만채가 주요 도시에, 약 1만8천채는 지방 도시에 매물로 나와
고직순 기자   2015-12-10
[부동산] “중국인 주택 구입 수요 최대 15% 감소”
호주 주택가격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던 중국인 수요가 연간 최대 15% 떨어졌다고 부동산업체 맥그라스(McGrath)의 존 맥그라스 사장이 밝혔다. 중국의 증시 하락과 경제성장 둔화가 호주 부동산시장 투자 감소로 이어졌다는 관측이다. 그는 맥그라스부
권상진 기자   2015-12-10
[부동산] NT 1백만 헥타 농장 왈라로우
호주 유통업 부호인 브렛 블런디(Brett Blundy)가 노던테리토리(NT) 소재 대형 목장 왈라로우(Walhallow)를 1억 달러에 인수했다. 단일 목장 거래 중 최고가다. 이 목장은 1백만 헥타 면적이며 약 4만8천 두의 소가 있다. 가축 값이
고직순 기자   2015-12-10
[경제] 호주 3대 민간의료그룹 HCA 매각
호주에서 세 번째로 큰 민간 의료그룹 헬스케어오스트레일리아(Healthe Care Australia, 이하 HCA)가 중국 의료 기업 류에 메디컬그룹(Luye Medical Group)에 인수됐다. 전국지 디 오스트레일리안(The Australian)
고직순 기자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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