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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반은지 살인범 맥이완 ‘법의 심판’ 받는다
퀸즐랜드 브리즈번에서 새벽 청소를 가던 한국인 워홀러 반은지 씨를 무참히 살해한 혐의를 받는 알렉스 루벤 맥이완이 드디어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맥이완은 2013년 11월 24일 새벽 4시경 브리즈번 도심에서 청소일을 가던 반 씨를 ‘묻지마 살인’한
권상진 기자   2015-12-24
[동포사회] "26년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6년 1월 8일(금) 창간호 발간 2015년 12월 25일(금) 오늘자는 호주동아일보 제호로는 마지막 신문이며 동시에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호입니다. 이미 공지해드린 것처럼 새해부터 호주동아일보의 제호가 ‘한호일보(The Hanho Korean D
호주동아일보   2015-12-24
[동포사회] 호주 최대 아마추어 바둑대회 열린다
파라마타 노보텔, 1등 상금 5000달러 호주 최대 아마추어 바둑대회인 ‘제2회 호주인터내셔널 바둑대회’가 내년 1월 시드니에서 열린다. 호주인터내셔널은 내년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파라마타 노보텔호텔(350 Church Street Par
권상진 기자   2015-12-24
[사회] 어려운 이웃 함께 나누는 연말 되기를..
말콤 턴불 총리 부부가 공개한 올해 성탄 엽서의 키워드는 사랑, 희망과 기쁨(love, hope and joy)이었다. 총리로서 첫 성탄 연하장에서 턴불 총리와 부인 루시 여사는 홈리스와 취약 계층, 자연재해로 피해를 당한 이웃들, 파병 등으로 가족과
호주동아일보   2015-12-24
[사회] ‘기업하기 좋은 나라’ 호주 14위
덴마크가 2년 연속 기업을 경영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는 16일(현지시간) 전 세계 144개국을 대상으로 '2015년 기업하기 좋은 나라'(The best countries for business 20
고직순 기자   2015-12-24
[경제] 모기지 연체율 0.91% ..10년래 최저
모기지 연체율(mortgage delinquencies)이 10년래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신용평가회사 피치(Fitch)에 따르면 30일 이상 모기지 연체율이 3/4분기(7~9월) 0.91%로 석 달 전보다 0.18% 낮아졌다. 금융기관이 저당권 포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12월 24일~1월 3일 더블디메릿 적용
NSW 경찰이 연말연시를 맞아 6주 동안 과속, 음주 운전 등 위험 운전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별 단속 작전(Operation Arrive Alive)이 18일(금)부터 내년 1월28일까지 실시된다. 특별 단속 기간 중 4백대 이상의 경찰차와 1
고직순 기자   2015-12-24
[동포사회] “7인 공동 출판기념회는 놀라운 성과”
이민생활의 애환 문학작품으로 승화 “2012년 12월 22일 저녁을 먹으며 우리들은 3년 이내에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갖기로 약속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품에 안는 것, 생각만 해도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긴 여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습니
권상진 기자   2015-12-24
[사회] 호주, 유엔 ‘인간개발지수’서 세계 2위
호주가 유엔의 국가별 삶의 질 평가 순위에서 세계 2위를 차지했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매년 경제, 교육, 기대수명 등의 자료를 분석해 측정하는 2015년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에서 호주는 1점 만점 중 0.
권상진 기자   2015-12-24
[동포사회] 1990~2015 호주동아일보 26년 발자취
열악한 환경 극복하며 ‘고급정론지’ 품위 지켜 최고 영향력 온/오프라인 미디어로 새해 새 출발 “호주동아일보는 호주 한인사회가 밝아지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고달픈 이민생활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호주 한인들의 삶을 격려할 것이며 동포사회에서
호주동아일보   2015-12-24
[사회] 시드니 아파트서 마약 대량 제조 적발
NSW 경찰이 시드니 글레이즈빌의 한 아파트에서 다량의 마약을 발견해 압수했다. 아타몬에 거주하고 있는 피의자 벡타시 케샤바치(31)는 현재 마약 제조 및 공급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이번 경찰 수사는 라이드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누수 신고가 들어온
허인권 기자   2015-12-24
[사회] 10만 소규모 사업체 2만불 세제 혜택 이용
거의 10만개의 소규모 사업체가 연방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인 2만 달러 세제 혜택을 이용했다. 정부는 지난 5월 예산안에서 연 매출 2백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가 사업 용도의 차량 구매, 컴퓨터, 가구 등을 매입하면 자산 감각상각을 통해 2만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신임 ABC사장 구글 출신 미쉘 거트리
공영 ABC방송 사장으로 호주 출신의 디지털 미디어 전문가인 여성 기업인 미쉘 거트리(Michelle Guthrie) 구글 이사가 임명됐다. 2016년 5월부터 약 10년 동안 재직한 마크 스콧 현 사장의 후임자가 된다. 스콜 사장은 ABC 방송의 5
고직순 기자   2015-12-24
[사회] 시한부 암환자 유학생 가족방문 허용
20대 유학생 출신의 시한부 암 환자를 돌보려는 가족의 방문이 불허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는 기사가 호주언론에 보도되면서 이민부가 비자를 발급했다. 파키스탄 유학생 출신인 하산 아시프(25, Hassan Asif)는 불치병 말기 암 환자로 불과 몇 주
고직순 기자   2015-12-24
[경제] 명암 뚜렷이 갈린 호주 기업계의 2015년
광산주 직격탄, 딕스미스. 슬레이터 & 고든 휘청 호주 기업계에서도 2015년은 힘든 한 해였다. 여러 유명 대기업들이 고전을 했다. 특히 주가폭락으로 자원주가 직격탄을 맞았고 경제성장 부진으로 은행권 주식들도 고전했다. 대규모 인수합병은 몇 건에 불
고직순 기자   2015-12-24
[정치] 턴불 총리 집권 첫 100일의 공과
위협 요인, 기후변화정책 후퇴, 당내 보수파 불만 12월 23일(수)은 말콤 턴불 총리가 집권한 지 첫 100일이었다. 정치 지도자 턴불에게 총리직은 항상 그의 운명으로 생각했던 직책이었다. 지난 9월 14일 자유당 보수 성향 의원을 중심으로 한 토니
고직순 기자   2015-12-24
[문화] [시드니 이모저모] 시드니 페스티벌 2016
시드니 페스티벌 2016 기간 : 2016년 1월 7일(목) ~ 26일(화)시드니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여름축제 중의 하나이자 1월 26일 호주 건국기념일에 앞서 3주 동안 열리는 호주 최대의 연례 문화 축제이다. 특히 2016년은 본 축제의
홍수정 기자   2015-12-24
[문화] 호주 문화예술 돋보기
● 영화가 소식 ▶ 스타워즈(Star Wars: The Force Awakens), 미국 흥행기록 경신 지난 주 개봉한 ‘스타워즈:깨어난 포스(Star Wars: The Force Awakens)’가 개봉 첫 주 월요일 사상 최대의 흥행 기록을 경신했
홍태경 기자   2015-12-24
[부동산] 내년 전국 주도 집값 2~5% 성장 예상
호주 주도들의 내년도 주택 가격 성장률이 2-5%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됐다. 부동산정보회사 도메인그룹에 따르면 2016년 각 주도의 주택 가격 성장률이 올해보다 크게 낮아져 시드니 4%, 멜번 5%, 브리즈번 4%, 애들레이드 4%, 퍼스 2%,
허인권 기자   2015-12-24
[사회] 승승장구 ‘우버’, 호주에서 현 입지는?
2010년 6월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우버’(Uber) 서비스가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의 택시 문화를 바꾸고 있다. 우버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차량을 가진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 준다. 시장 잠식을 우려하는 기존 택시업계의 강한 반발 속에서도
허인권 기자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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