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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호주서 ‘2015 쏘렌토’ 출시편안하고 세련된 패밀리 SUV로 인기 예상
허인권 기자  |  ikhur@hoj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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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04  18: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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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형 쏘렌토가 호주에 상륙한다. 
 
기아차 호주법인(법인장 조상현)은 3세대 2015년형 쏘렌토를 호주 시장에 출시하고 6월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기아차 주력 SUV 쏘렌토의 최신형인 ‘2015 쏘렌토’는 몸체가 한층 강화되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길이는 길어지고 높이는 약간 낮아진 편이다. 수치로 보면 기존 모델에 비해 전장 95mm, 전폭 5mm, 휠베이스가 80mm씩 커졌다. 대신 전고는 15mm 낮춰 SUV로서의 스포티함은 살렸다.
 
구동장비와 트랜스미션,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구조가 개선됐고 더불어 방음도 강화됐다. 그 결과 승차감이나 정숙성이 더욱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호주 시장에 출시된 ‘2015 쏘렌토’는 3.3L 가솔린 엔진과 2.2L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있고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복합연비는 100km 주행에 9.9리터(3.3L 가솔린 엔진), 7.8리터(2.2L 디젤 엔진)로 평가된다. 
 
‘2015 쏘렌토’는 일반형 Si부터 SLi, 고급형 Platinum까지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판매가격은 모델에 따라 4만990달러-4만5990달러(3.3L 가솔린 엔진)와 4만4490달러-5만5990달러(2.2L 디젤 엔진) 선이다. 
 
허인권 기자 ikhur@hoj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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